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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지: 일반」투고논문 작성 안내
(연락처: sunguja1004@naver.com)

⑴ 학회지 게재논문의
   본 지에서는 심리학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창의적인 이론연구, 논쟁을 정리하는 개관연구, 측정 및 연구방법론 논문, 또는 실증연구를 게재한다. 실증연구의 경우에는 심리학의 여러 하위분야의 학자들에게 공통적인 관심이 될 수 있는 실증연구들로 게재를 한정한다. 아울러 다양한 분과학회에 걸쳐 공통 관심사가 되는 주제(예, 학회가 개최하는 학술심포지움의 주제)를 가지고 특집을 꾸밀 수도 있다. 끝으로 해당호에서 논쟁적인(controversial) 글에 대하여 편집위원회 주관하에 논평을 받고 그에 대한 저자의 반론을 싣는 것을 시도할 수 있다.
⑵ 논문작성의 언어
   한글 논문을 원칙으로 하나 영어 논문도 게재 가능하다.
⑶ 논문작성 소프트웨어는 반드시 HWP를 사용한다. 논문작성의 상세 양식은 다음 쪽에 있는 “논문작성 양식”에 따라 작성하며 그 외의 세부사항은 2001년 10월에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에서 제정한 “학술논문 작성 및 출판지침”(시그마프레스 출판)을 따른다.
⑷ 원고의 표지에는 논문제목, 저자, 주소 및 연락처(e-mail)를 표기해야 하며 표지를 제외한 모든 면에는 1부터 연속적 숫자를 부여하여 쪽 번호를 붙인다.
⑸ 모든 연구논문은 150단어(600자) 안팎의 본문앞 초록과 참고문헌뒤 초록, 5개 이내의 주요어를 포함해야 한다. 본문앞 초록은 본문과 같은 언어를, 참고문헌뒤 초록은 본문과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 예로서, 본문이 영어논문이면 참고문헌뒤 초록은 한글로 한다.
   영문초록은 미국심리학회의 논문 데이터베이스인 ‘PsycINFO’에 실리므로 미국심리학회(APA) 출판 규정에 맞게(현재 5판) 쓰여야 한다.
⑹ 참고문헌 뒤에 오는 초록에는 제목, 저자명, 소속(소속학교 및 학과명)을 반드시 기재한다 (위치는 초록 및 본문/참고문헌/초록/부록).
⑺ 논문의 길이는 15-20페이지 이내를 권장한다.
⑻ 본문은 신명조체 10호 크기로 하고, 장평 95, 자간 -10, 줄간격 160으로 하여 작성한다. 본 학회지의 한 페이지에는 한글로 약 1,800자, 영문으로 약 3,700자(약 500단어)가 들어감을 고려하여 원고를 작성한다.
⑼ 그림이나 표가 있는 경우
   HWP file에서 본문과 함께 바로 열릴 수 있는 형식으로 작성한다.
   그림이나 표는 각 페이지의 상단 또는 하단에 밀착한다.
   그림은 흑백으로 작성하여 명료하게 인쇄될 수 있어야 하며, 흐린 선, 가는 점선, 계조흑 백(예를 들어, 회색), 색채 등은 인쇄상의 문제가 있으니 피하기로 한다.
⑽ 논문의 송부
파일을 한국심리상담전문학회 홈페지(www.kpcs,kr) “논문투고”로 로그인하여 투고한다.
⑾ 문의사항 접수
논문 양식과 관련한 질문이 있을 경우에는 편집위원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mail:sunguja1004@naver.com)

논문작성

1. 본문은 신명조체(크기 10)로 작성하며, 초록은 신명조체(크기 9)로 한다. 제목의 글씨체와 크기는 다음과 같다. ‘논문의 제목’은 굵은 신명조체(크기 20), ‘저자’는 굵은 신명조체(크기 11), ‘소속’은 굵은 신명조체(크기 10), ‘방법’, ‘결과’, ‘논의’ 및 ‘참고문헌’은 굵은 신명조체(크기 11), 그리고 방법에서의 소제목(예: ‘연구대상’, ‘측정도구’, ‘절차’)과, 결과 및 논의에서의 소제목은 중고딕체(크기 10)로 쓴다.

2. 방법에서 측정도구 소개 시 척도 명은 굵은 신명조체(크기 10)로 쓰고 맨 뒤에 마침표를 찍되 맨 앞에 번호를 붙이지 않는다.

3. 본문 중에 통계검증 결과(통계치는 이탤릭체로 표기)를 제시할 때는 다음과 같은 요령으로 한다.

1)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t(15)=2.98, p<.01.
F(1, 104)=10.24, p<.001.
χ2(4, N=49)=14.87, p<.01

2)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t(14)=1.06, p>.05. 또는 t(14)=1.06, ns.
F(1, 28)=1.66, p>.05. 또는 F(1, 28)=1.66, ns.
F(1, 28)<1.00, ns.

3) 두 변인간의 상관은 r(70)=.76 (p<.001)이었다.
두 변인은 서로 중간 정도로 상관되었다, r(70)=.58, p<.001.
두 변인간의 상관은 유의하지 않았다, r(70)=-.07, p>.10. 또는 r(70)=-.07, ns.

4) 소숫점 두 자리 수까지 제시하고, 나머지는 반올림한다. 소숫점부터 시작되는 수치는 .35와 같이 소숫점 앞의 0을 생략한다.



4. 모든 그림이나 표는 원고의 해당 위치에 제시되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원고 말미에 제시할 수 있다. 그림이나 표를 본문과 분리하여 제시할 경우에는 각 그림이나 표의 위치를 본문 내에서 다음과 같이 나타낸다.
그림(figure와 graph)은 동판을 뜰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하거나 쉽게 재작성할 수 있는 형태로(graph의 경우는 좌표값의 명기) 제시한다. 표는 가능한한 간결하게 만들어야 한다.

1) 그림(figure와 graph)는 동판으로 뜰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하거나 쉽게 재 작성 수 있는 형태로 제시한다.

2) graph의 축은 “ㄴ”형이어야 하며, 그래프 내부에 가로세로 기준선은 없어야 한다.

3) graph의 축 이름은 가로/세로 축에 중앙에 정렬하도록 하며, figure의 이름은 좌측 하단에 정렬한다.

4) 그림의 범례는 우측 중간에 놓이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표의 제목은 표 위에 왼쪽 정렬하여 중고딕체(크기 10)로 쓴다(예: 표 1. 평균 회상 반응수). 본문에서 그림과 표의 언급은 괄호를 사용하지 않고 언급한다(예: 그림 1에서…, 표 1에…).
표에 제시된 약자와 밑줄 그은 부분, 괄호로 표기된 부분 및 측정단위는 설명되어야 한다. 예외: M, SD, df와 같은 표준 통계 약자는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표의 주는 일반 주, 구체적 주, 그리고 확률수준 주의 순서로 배열한다.

예) 주. 동일한 아래 첨자가 붙은 평균들은 유의하게 다르지 않음을 나타낸다.
BAI=Beck Anxiety Inventory.
an=45. n=62.
*p<.05. **p<.01.



5. 문헌 인용을 본문에서 할 때는 다음과 같이 한다. 문헌의 본문 인용시 저자가 두 명인 경우 ‘과’, ‘와’로 연결한다. 세 명 이상인 경우 한국 문헌은 ‘,’를 사용한다. 외국 문헌이 저자가 세 명 이상인 경우 ‘,’로 연결하다가, 끝에서 두 번째 저자 이름 다음에 ‘와’나 ‘과’를 사용한다. 저자가 두 명 이상인 한국 문헌을 본문에서 ( ) 안에 인용할 때는 참고문헌과 마찬가지로 ‘,’를 사용한다.

1) 저자 1인의 단독연구:
김충성(1970)은 Kohler(1940)는
이 결과(이복동, 1970)는 그의 연구(Kohler, 1940)는

2) 저자 2인에 의한 단일 연구:
이충성과 김명기(1972)는 Kohler와 Wallach(1944)는
이들의 연구(이복동, 김명기, 1972)는 이 연구(Kohler & Wallach, 1944)는

3) 3인 이상 5인 이하의 저자에 의한 단일연구:
이복동, 김명기, 신영식(1973)은 Wallach, James와 Kohler(1951)는 이들의 조사(이복동, 신영식, 김충성, 1980)는
이 연구(Wallach, James, & Kohler, 1951)는

4) 6인 이상의 저자에 의한 단일 연구:
① 모든 저자의 이름을 표기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첫 번째 저자의 이름〔영문으로 표기할 때는 姓만〕다음에 “등 〔영문 논문에서는 et al.〕”만 표기해도 된다.
② 6인 이상의 저자가 쓴 두 개의 인용을 같은 형태로 줄일 때는 두 개의 인용문을 구별하는데 필요한 만큼의 저자명을 기입하고, 뒤에 “et al.”을 붙인다.

5) “누구 등”이라고 한다든가 “누구 et al.”을 쓰려면 먼저 본문 중에 생략된 연구자의 이름이 전원 소개된 다음이라야 한다. 한국인의 이름은 본문과 참고문헌에 모두 성과 이름을 함께 표기한다.
예: …와 같이 논했다(이복동 등, 1973). …와 같이 논했다(Wallach et al., 1951).

6) 동일 저자에 의해 쓰여진 두 편 이상의 저작물은 출판연도순으로, 연도가 같으면 제목순으로 a, b, c, d 등을 연도 뒤에 붙여 쓴다.